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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성장기업 탐방] 플랫폼에 남은 생각 다시 꺼내는 ‘메모먼트’ 실험 (주간한국 지면보도)

2026년 새해, 기록 플랫폼 메모먼트가 시사주간지 주간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메모먼트(대표 이현화)는 경남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콘테크(Con-Tech) 스타트업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기록앱 메모먼트는 일기, 독서 기록, 메모, 사진처럼 흩어진 기록을 한곳에 모아, 정리하고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2025년 1월 1일 기준, 1.7만 명의 유저가 활용 중에 있습니다.
메모먼트가 바라보는 기록은 단순한 저장이 아닙니다.
다시 읽고, 다시 생각하고, 다음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보드형 구조와 기록 재배치 기능을 통해 개인에게는 삶과 업무를 정돈하는 도구를, 기업과 기관에는 콘텐츠 운영과 참여를 확장하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지역 실증과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고도화하며, 메모먼트는 경남에서 시작해 차분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록을 자산으로 만드는 플랫폼으로서, 지역과 함께 지속 가능한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업 대표 메일주소  meo@memomen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