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home
📰

2026 경남 도서관 정책 공유회 - 이현화 대표, 참여자 아카이빙 관점에서 방향제시

메모먼트는 지난 1월 14일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열린 「경상남도 도서관 중장기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현장 공유회」에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공공도서관 관장과 정책 담당 사서, 학계·문화·플랫폼 분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향후 5년간 경남 도서관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메모먼트 대표 이현화는 콘텐츠 기록 플랫폼을 운영하며 축적한 참여자들의 기록 활동과 아카이빙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 사례들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를 선택하고, 왜 참여하며, 어떤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지에 대한 이용자 행동 관점을 공유하며, 체류형 도서관 정책에서 ‘경험의 기록과 축적’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경남형 문화콘텐츠 관광 사업과의 연결 가능성에 관하여 “도서관을 거점으로 한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상공인과 창업기업들의 문화 콘텐츠, 관광 동선과 유기적으로 결합될 경우, 현장 사서들의 반복적인 홍보·운영 부담을 줄이면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메모먼트 대표 이현화는 “앞으로도 기록과 아카이빙을 기반으로, 공공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모델을 제안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